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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문화예술 창달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1989년에 제정한 봉생문화상은 2008년 20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부산에 거주하면서 자신의 해당분야에서 10년 이상 묵묵히 정진해온 중견문화예술인 가운데 가장 우수한 이를 선정, 시상하는 봉생문화상은 부산지역의 문화예술진흥은 물론, 수상자에게도 큰 의욕과 정진의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제1~3회는 매년 1개 부문만, 1992년 제4회부터는 문학, 전시 공연, 언론 출판의 3개 부문을 동시에 시상했습니다. 또한 1995년 제7회부터 상금을 60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2006년부터는 언론출판 부문이 폐지하고, 문학, 공연 전시 2개 부문으로 시상하였으나 2008년부터는 문학, 전시, 공연 3개 부문으로 확대 시상하고 상금도 70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봉생청년문화상은 사단법인 봉생문화재단 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예술 창달에 이바지 해온 공적이 뚜렷하고 앞으로도 그 전문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개인에게 시상하며 부산지역에 10년 이상 거주하고 문학,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부문에서 훌륭한 활동을 하여 장래가 촉망되는 만 35세이하의 청년에게 시상하며 수상자의 노고를 위로 격려함으로써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과 문화시민 정신을 고취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1회부터 3회까지는 1인에게 시상하였으나, 2006년부터 3개 부문으로 확대 문학, 공연, 전시 분야 3명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2002년 8월부터 부산지역의 문화예술 소식과 봉생문화상 수상자 회원들의 활동소식을 담은 순수문화예술계 소식지 <봉생문화>를 제작, 부산시민과 부산지역 문화예술인, 공공 단체 등에 무료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 봉생문화상 수상자회 창립 기념 사업으로 봉생문화상 수상자회 문집「부산은 문화다」를 발간하였습니다.
또한 89년 3월부터 93년 5월까지 부산지역의 유일한 종합교양지 <월간 현장>을 한 호의 결간 없이 발행했습니다. 특히 93년 1월부터 제호를 <현장 저널>로 바꾸고 판형과 체제를 확대하여 전국지 수준의 변화를 시도하였으나 누적된 적자로 인해 93년 5월(통권 58호)이후 휴간 중에 있습니다.
‘화요문화마당’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봉생복지문화관 1층 북카페
  • 12월 3일 김종대(해피트레이너)행복한 집안과 웃음
  • 12월 10일 조선제(요가, 명상원장)척추와 건강
  • 12월 17일 이정윤(이미지 컨설턴트)휴먼 이미지 컨설팅
  • 12월 24일 최화수(소설가, 언론인)산중미인 설악산 4
  • 12월 31일 연말 휴강
  • 1월 7일 김종대(해피트레이너)행복한 웃음 맞춤
  • 1월 14일 조선제(요가, 명상원장)3구나에 대한 음식의 분류와 섭취요령
  • 1월 21일 이정윤(이미지 컨설턴트)매너가 나를 말한다
  • 1월 28일 최화수(소설가, 언론인)산중미인 설악산 5
  • 2월 4일 김종대(해피트레이너)행복한 칭찬과 웃음
  • 2월 11일 조선제(요가, 명상원장)수정 체위법
  • 2월 18일 이정윤(이미지 컨설턴트)타인 이해 프로그램(소통)
  • 2월 25일 최화수(소설가, 언론인)산중미인 설악산 6
‘목요문화강좌’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봉생복지문화관 1층 북카페
(※봉생문화상 수상자의 재능 기부)
  • 12월 5일 박형준(문학평론가)‘시 난독증’ 클리닉(1)
  • 12월 12일 박형준(문학평론가)‘시 난독증’ 클리닉(2)
  • 12월 19일 신 진(동아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시, 사람에게로 가는 오솔길(1)
  • 12월 26일 신 진(동아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시, 사람에게로 가는 오솔길(2)
  • 1월 2일 이성규(부두연극단 대표)연극은 ‘만남’이다
  • 1월 9일 이성규(부두연극단 대표)지역 소극장 연극에 대한 이해
  • 1월 16일 김정순(신라대 무용학과 교수)발레이야기와 명작감상(1)
  • 1월 23일 김정순(신라대 무용학과 교수)발레이야기와 명작감상(1)
  • 1월 30일 설날 휴강
  • 2월 6일 박인관(서양화가)현대미술의 감상방법(1)
  • 2월 13일 박인관(서양화가)현대미술의 감상방법(2)
  • 2월 20일 손몽주(설치미술가)그림 & 설치미술(1)
  • 2월 27일 손몽주(설치미술가)그림 & 설치미술(2)

우리 땅, 우리 역사, 우리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우리 민족의 얼과 삶의 자취를 더듬어 보고자 2006년부터 역사문화기행을 갖고 있습니다.
사전답사를 철저히 하고, 자료집을 정리해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한 답사를 하고 있고, 우리 문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원활한 문화예술 활동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봉생문화상 수상자회에 연간 600만원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수상자 회원을 대상으로 창작/ 출판/ 전시/ 공연 활동에 대하여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민의 문화의식 함양을 위해 저명한 문화계 인사를 초청하여 무료 교양강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회" 시인 신달자/ "행복한 삶을 위하여" 소설가 박완서/ "나의 문학과 인생" 시인 조병화/ "나의 시베리아 소설 기행" 소설가 정동주/ "한국적인 것을 찾아서" 「서편제」주연 김명곤/ "명곡의 뒤안길" 부산대 교수 제갈 삼 등의 강좌를 개최하였으며, 99년에는 봉생문화회 창립10주년 기념「21세기 문화시민의 좌표」라는 주제 아래, "참여민주주의와 선거문화" 이태일/ "영상도시 부산의 비전과 가능성"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김지석 강연회, 신바람 박사 황수관 교수 초청 특별 강연 ‘저 보세요! 저 보세요! 그래도 웃잖아요!' 등을 가졌습니다.
89년부터 96년까지 매년 한차례씩 각 구별로 소년소녀가장 10명을 초청하여 생활지원금 3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부산예총과 연계하여 문화예술인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97년부터 봉생복지재단의 설립으로 장학금 지급 등 복지사업부문을 사회복지법인 봉생사회복지회에 이관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98년 10월 「실직자 자녀 학비지원을 위한 나눔 음악회」를 개최하여, 모금된 후원금 2560여 만원을 실직자 자녀 총 83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한 바 있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학문적 연구풍토를 함양하기 위해 매년 영호남학술대회, 도시발전연구소 등에 연구비를 지원했으며, 특히 영호남간의 지역감정 해소와 문화 예술 학술 활동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민간차원에서 활발히 노력해왔습니다.

1991-1999. 도시발전연구소, 영호남 민간인 협의회 연구비 지원
1992. 부산대학 경제학 강좌
1992-1994. 영호남 청소년 가정방문 및 역사기행
1992-1996. 영호남 학술교류대회
1997. 부산예총 PC전달 기증식
1999. 학술단체 지원
2001. 영호남 민간인협의회 모임 - 지리산 선언
2002. 영호남 민간인협의회 모임 - 신 지리산 선언
2003. 영호남 민간인협의회 모임 - 영호남의 갈등은 없었다.

매년마다 수 차례의 비상업적인 예술공연의 주최 및 예술단체 지원을 통해 건전한 부산지역 문화풍토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99년 9월 봉생문화상 제정 10주년 기념 역대 수상작가 작품전을 개최하여 부산지역 시민들과 함께 수준 높은 역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한국남성합창단> 부산초청공연 / 1991년
조삼진 김명진 피아노 듀오 연주회 부산초청공연 / 1992
영호남화합을 위한 <남도국악> 부산초청공연 / 1992
영호남화합을 위한 <광주한국춤연구회> 부산초청공연 / 1993
영호남화합을 위한 춤 모임 <짓> 광주초청공연 / 1994
봉생문화상 제정 10주년 기념 <역대 수상작가 작품전> / 1999

공연 · 전시 · 문화예술인 지원
국악단체 <원율악회> 정기연주회
하야로비 현대무용단
극단 <연희단 거리패>
나토얀 오페라단
발레리노 이원국 후원회

향신회 창립 40주년 기념 공연
극단 전위무대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부두연극단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신정희 경성대 교수 작품 발표회
극단 하늘개인날 ‘호랑이 아줌마' 공연
박인관 서양화가 캐나다 전시회
하정애 현대무용단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이원국 APEC기념공연
동아대 문예창작과 문집 발간
최은희 경성대 교수 ‘춤공연'


봉생수요문화공연은 2006년 2월 10일 화려한 막을 올린 이후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봉생병원 신관 9층 봉생문화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공연은 병원에만 갇혀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의 무료함을 달래고 지역민의 신선한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클래식을 비롯하여 대중음악과 무용, 국악 등 다채로운 장르가 결합되어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함으로써 건강한 정신문화가 살아 숨쉬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